한우 사골에 쫄깃한 특제 칼국수와 큼직한 왕만두 '사골왕만두 칼국수', 복어 순살 바삭 튀긴 '새해 복튀김'

제일제면소, 福 기원하는 의미로 왕만두와 복어 사용한 신메뉴 선봬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0/01/27 [18:09]

한우 사골에 쫄깃한 특제 칼국수와 큼직한 왕만두 '사골왕만두 칼국수', 복어 순살 바삭 튀긴 '새해 복튀김'

제일제면소, 福 기원하는 의미로 왕만두와 복어 사용한 신메뉴 선봬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0/01/27 [18:09]

▲ ‘사골 왕만두 칼국수’는 깊고 고소한 풍미의 한우 사골 육수에 쫄깃한 특제 칼국수 면과 큼지막한 왕만두를 더했다.  

 

[분당신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2020년 새해를 맞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왕만두와 복어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사골 왕만두 칼국수’는 깊고 고소한 풍미의 한우 사골 육수에 쫄깃한 특제 칼국수 면과 큼지막한 왕만두를 더했다. 고명으로는 지단, 대파, 소고기 등을 올려 색감을 살렸다.

 

▲ ‘새해 복튀김’은 손질한 복어 순살을 바삭하게 튀긴 복어튀김이다. 

‘새해 복튀김’은 손질한 복어 순살을 바삭하게 튀긴 복어튀김이다. 요리 메뉴(큰사이즈)로 주문 시 같이 제공하는 상추에 참나물무침을 넣어 복주머니를 만들 듯이 싸 먹으면 된다. 별도로 주문 가능하며 차림상(세트) 주문 시에는 국수와 함께 사이드 메뉴로 제공한다.

 

더불어 11월 겨울 신메뉴로 출시한 ‘감자탕 칼국수’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2월 말까지 판매를 연장한다. 신메뉴 출시는 매장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일제면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별미요리와 주류를 가볍게 한잔 즐길 수 있는 ‘별미주가’ 매장인 여의도IFC점, 서울스퀘어점, 서울역사점에서는 새로운 별미요리를 출시한다. 설을 맞아 가족, 친구들과 모임 시 즐기기 좋은 메뉴로 구성했다.

 

‘바삭 김치전’은 묵은지를 노릇하게 부치고 소고기와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올려 한식을 재해석했다. ‘삼겹 보쌈’은 촉촉하게 삶은 돼지고기를 새우젓을 넣은 들깨소스와 함께 묵은지에 싸 먹는 요리다. ‘까망베르 치즈 튀김’은 풍미 좋은 까망베르 치즈를 통째로 튀겨 달콤한 블루베리와 곁들인 한입 안주 스타일 요리다.

 

‘별미주가’ 매장에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모든 주류 주문 시 수제 김부각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별미주가’는 다양한 주류와 별미요리를 판매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2018년 9월 여의도IFC점에 처음 선보였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만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