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성남시 확진자 없다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28 [16: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성남시 확진자 없다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01/28 [16:27]

▲ 성남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없는 것을 나타났다.    

[분당신문] 1월 28일 현재 성남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없는 것을 나타났다.

 

다면, 농동감시 대상자 6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지속적으로 유선 연락을 통해 발열, 호흡기 증상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들에 대해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격리 및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모란시장 및 야탑종합터미널, 지하철 역사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현재까지 11차례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8일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농동감시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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