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수용 진천군민 격려 성금 전달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송기섭 진천군수 만나 격려 성금 1천만 원 쾌척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9 [14:26]

한국자유총연맹,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수용 진천군민 격려 성금 전달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송기섭 진천군수 만나 격려 성금 1천만 원 쾌척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2/09 [14:26]

▲ 진천군민 격려 성금 전달. 송기섭군수(노란점퍼), 좌로 자총 서울지부 이영석회장, 충북지부 김덕중 회장 등이다. 

 

[분당신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충북지부 김덕중 회장 및 조직 간부 15명은 2월 7일 오전 11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귀국한 우한 교민들의 격리 수용을 받아들인 진천군민들을 격려하는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자총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 충북지부 김덕중 회장 및 조직 간부들은 충북 진천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송기섭 진천군수를 만나 진천군민들의 우한 교민 수용에 대해 성금 전달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총 서울지부 이영석 회장은 “자총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의 확산을 통한 사회통합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격리 수용은 자총이 추구하는 국리민복 가치관과 일맥상통한다”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우한 교민의 격리수용을 받아준 진천군민들에게 국내 최대 국민운동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의 뜻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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