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음악극축제, 경기북부 6개 공연예술대학 협의회 개최

음악극축제 참가와 지역공연예술발전 위해 협력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2/23 [15:52]

의정부음악극축제, 경기북부 6개 공연예술대학 협의회 개최

음악극축제 참가와 지역공연예술발전 위해 협력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2/23 [15:52]

-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동양대학교, 대진대학교, 신한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참여

 

▲ 의정부음악극축제집행위원회와 경기북부 6개 공연예술대학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의정부음악극축제집행위원회

 

[분당신문]  의정부음악극축제(집행위원장 손경식,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와 경기북부지역 6개 대학이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1일 오후 의정부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손경식 집행위원장과 강신택 경민대 교수, 표정범 경복대 교수, 김진만 동양대 교수, 황연희 대진대 교수, 이현숙 신한대 교수, 신윤정 예원예대 교수가 참석하여 공연예술대학 학생들의 뮤지컬 갈라공연 ‘2020 청춘인가봄’ 활동 및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16년부터 의정부음악극축제는 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북부대학의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에게 축제기간동안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기회를 꾸준히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예술적 기량을 향상시키고, 지역민들에게는 젊고 참신한 대학생들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5개 대학이 참여했었는데, 올해부터는 6개 대학 모두가 참여하게 되어 축제와 예술대학 간의 연계성을 강화시키고,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다지게 됐다. 
 

손경식 집행위원장은 “미래가 촉망되는 경기북부예술대학 학생들과 의정부음악극축제의 예술적 교류가 이번 협의회로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학생들의 끼를 맘껏 펼칠 수 있고 시민들에게는 볼거리를 마련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술교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경기북부 6개 대학은 제19회 의정부음악극축제에서 ‘GAZE –서로의 시선’ 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2020 청춘인가봄'을 5월 10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앞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의정부문화재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