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소상공인·자영업대책위원장, 코로나19극복·민생경제안정 대책 추진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8:30]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소상공인·자영업대책위원장, 코로나19극복·민생경제안정 대책 추진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02/27 [18:30]

-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강구…성남시와 마스크 공급 확대, 지역상품권 추가 활용, 각종 민간 무료급식 시설 급식대책, 공유재산 시설의 임대료 저감 등을 건의·협의 중
 

▲ 김태년 국회의원   

[분당신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소상공인·자영업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년 (성남 수정) 국회의원이 중앙정부 및 성남시와 협조해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태년 의원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김태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소상공인·자영업대책위원장(미래선대위 민생제일추진단 소상공인·자영업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소상공인·자영업대책위원장으로서 김태년 의원은 당과 정부와 함께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만들기 위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민생안정 및 경기보강을 지원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대책으로 임대료 인하 건물주 세액공제, 자영업자 금융지원 및 세금경감, 지역상품권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다.
 
김태년 의원은 성남시와도 코로나19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 우선, 마스크 공급 확대대책을 세우고 현재까지 저소득층·어린이집·유치원·각급학교, 경로당, 복지시설, 대중교통 시설, 병원, 상인회 등에 배부한 바 있다.

 

그리고 지역상품권 확대 활용, 성남시 공유재산 시설의 세액감면 및 임대료 저감, 휴관 중인 각종 민간 무료급식시설 이용자에 대한 도시락 배달 대책,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추가 방역, 시립의료원 활용방안, 공공시설 휴관에 따른 강사료 지급 등 다양한 코로나19 지역대책을 성남시에 건의 및 논의하고 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과감하고 선제적인 조치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년 의원은 “당과 정부, 성남시와 함께 추경 편성, 법 개정 등 민생안정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적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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