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노인종합복지관-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과 함께하는 '나눔진지방' 업무협약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09:28]

판교노인종합복지관-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과 함께하는 '나눔진지방' 업무협약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0/05/26 [09:28]

 

[분당신문]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7일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과 함께하는 나눔진지방 후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나눔진지방'은 취약계층 돌봄 활동으로 사업비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50명을 선정해 오는 6월부터 무료 식사 제공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 사업은 균형 잡힌 식사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것뿐만 아니라 잠재적 빈곤자를 발굴해 복지관 자체 정서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어르신 식사지원, 문화활동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이며 사업은 2021년 5월 종료 예정이다. 

 

판교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일운스님)은 "존엄하고 가치로운 삶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진지방 후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와 문화생활 지원 등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지원해 준 현대중공업그룹에도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이번 ‘나눔진지방’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여러 기업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실현하는데 많은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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