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형 C&D 플랫폼 구축ㆍ주택전시관 부지 ‘바이오헬스 허브’ 조성 논의

성남시,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0:42]

성남형 C&D 플랫폼 구축ㆍ주택전시관 부지 ‘바이오헬스 허브’ 조성 논의

성남시,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철영 기자 | 입력 : 2020/06/01 [10:42]

[분당신문]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5월 29일 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열렸다.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은 주택전시관 부지를 바이오헬스 허브로 조성하고, 병원 중심 바이오 R&D의 분당벤처밸리, 바이오헬스 리빙랩의 야탑밸리(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의료기기 및 화장품 생산 거점의 하이테크밸리와 앵커기업(선도시업) 및 연구소가 집적되어 있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하는 산업 벨트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에 하나이다.

 

▲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성남의 바이오헬스 산업현황 및 기업현황 분석을 통한 사업화 중심의 산·학·연·병·관 혁신 네트워크인 ‘성남형 C&D(Connect & Development) 플랫폼 구축’과 주택전시관 부지 ‘바이오헬스 허브’ 조성에 따른 필요 및 연계 기능 확보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주택전시관 바이오헬스 허브는 시민 참여형 콘셉트로 일상과 산업이 융합되는 공간으로 구상하고, 각 밸리별 연계성 확보, 대학과의 연계로 우수인력 확보 등 최적의 마스터플랜이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남시의료원, 광운대학교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분당 정자동 소재),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어반랩 도시기획협동조합 등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 구축 워킹그룹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성남형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