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현대아파트 거주 60대 확진 판정 … 성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56명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6/12 [17:15]

성남동 현대아파트 거주 60대 확진 판정 … 성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56명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6/12 [17:15]

 

▲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멈추지 않아 156명으로 늘어났다.

[분당신문]  오늘(12일)도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멈추지 않았다.

 

어제까지 집단 감염 양상을 보였던 야탑동 NBS파트너스와 중원구 하나님의교회 확진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중원구 성남동 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성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56명으로 늘어났다.
  
아울러 성남시재난대책본부는 8일 오후 7시 41분부터 57분 사이에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수라냉면 본점을 방문했거나, 9일 밤 8시28분부터 40분 사이에 303번 버스 탑승객 중 고려당 사거리~상대원고개를 이용한 승객은 유증상시 중원구보건소를 찾아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주말을 맞아 "밀폐, 밀집, 밀접한 시설에서의 모임을 자제하고, 모임 때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침방울 튀는 행위 하지 않기 등을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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