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드라이브 토크쇼 ‘어디갈깡? 같이갈깡? 데려다줄깡?’

쌍둥이 고교생의 즐거운 등굣길, 어엿한 20살 직장인 출근길 동행 등 소개

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7/08 [08:23]

힐링 드라이브 토크쇼 ‘어디갈깡? 같이갈깡? 데려다줄깡?’

쌍둥이 고교생의 즐거운 등굣길, 어엿한 20살 직장인 출근길 동행 등 소개

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 입력 : 2020/07/08 [08:23]

-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드라이브 토크쇼’청소년들의 근황을 묻다

 

▲ 힐링 드라이브 토크쇼 ‘어디갈깡? 같이갈깡? 데려다줄깡?’ 

 

[분당신문] 힐링 드라이브 토크쇼 ‘어디갈깡? 같이갈깡? 데려다줄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한 드라이브 토크쇼로, 사전 신청을 하면,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이 제공하는 무료차량 서비스를 받으며 도착지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7월 1일부터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노승림)에서는 힐링 드라이브 토크쇼 ‘어디갈깡? 같이갈깡? 데려다줄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용차량을 활용한 드라이브 토크쇼를 운영중에 있으며, 7월 1일 시작 이후 현재까지 5회 운영했으며, 이에 대한 실황을 유튜브로 게시중에 있다.

 

▲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드라이브 토크쇼’를 통해 청소년들의 근황을 묻고 있다.  

 

‘힐링 드라이브 토크쇼’는  ▲쌍둥이 고교생의 즐거운 등굣길, ▲청소년문화의집 출신 청소년에서 어엿한 20살 직장인로서의 출근길 동행, ▲코로나19 시기,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의료진의 근황, ▲전례 없는 청년 실업 시대 취업준비생의 생존기 등 성남시의 청소년과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코로나로 인해 바뀐 일상의 근황을 전한다.

 

힐링 드라이브 토크쇼 참가자는 △성남시 거주 만9~34세로 행선지가 성남시 어느 곳이든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 메시지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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