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280명…백현동 사위식당ㆍ수수커피 방문자 찾고 있어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8/25 [16:59]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280명…백현동 사위식당ㆍ수수커피 방문자 찾고 있어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8/25 [16:59]

 

▲ 8월 25일 오후 4시 현재 성나시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분당신문] 24일에 이어 25일 오후 4시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성원아파트 63세 남성(성남 276번째)과 분당구 야탑3동 남성 확진자(성남 267번째)와 접촉했던  분당구 서현동 시범단지우성아파트 37세 남성(성남 277번째)도 확진됐다.

 

또한,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경기도 하남시 56세 남성(성남 278번째) 확진자와  수정구 단대동 64세 여성(성남 280번째)의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다. 오늘도 수정구 복정동 57세 여성(성남 279번째) 확진자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 교회 확진자 수는 29명으로 늘었다.

 

아울러,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월 19일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 30분 사이에 확진자가 다녀간 분당구 백현동 소재 사위식당 방문자 중 3번 테이블(2명)과 17번 테이블(2명) 이용자를 찾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40분경 백현동 소재 수수커피점 방문자 중 창가 테이블 이용자(남성 1명, 여성 1명)도 조속히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백현동,깜깜이,사랑제일교회,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