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367명…보경섬유 관련 n차 확진자 계속 발생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17:24]

9월 9일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367명…보경섬유 관련 n차 확진자 계속 발생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9/09 [17:24]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매장내 모든 의자를 치웠다.

[분당신문] 오늘(9일)도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가족 또는 밀접촉에 의한 양성 판정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정구 신흥2동 소재 보경섬유 관련 n차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곳에 근무하는 수정구 신흥1동 50대 남성(성남 354번째)이 7일 최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지인과 회사 동료 4명이 추가 확진된데 이어,  수정구 신흥1동 78세 남성(성남 365번째)  접촉자가 추가 확진됐다. 

 

또한, 보경섬유 관련 같이 확진 판정을 받은 수정구 태평2동 53세 남성(성남 353번째)의 11세 딸(성남 364번째)이 확진됐고, 또 오늘도 딸과 접촉했던 수정구 태평2동 11세 여아(성남 367번째)도 추가 확진됐다. 벌써 3차 감염이  나타났다.

 

8월 26일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수정구 위례동 힐스테이트위례 40대 여성 확진자(성남 288번째)의 14세 아들(성남 366번째)도 자가격리 중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월 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3명이 늘어난 총 367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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