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393명…확진자 발생보다 퇴원이 많아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1:15]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393명…확진자 발생보다 퇴원이 많아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09/17 [11:15]

▲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393명으로 늘었다.

[분당신문] 9월 17일 1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하면서 총 393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분당구 판교동 80대 남성(성남 393번째)으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인 수정구 복정동 소재 서호 주간센터 관련해서는 시설 이용 장애인 2명, 직원 2명 등 6명(성남시 4명, 서초구 1명, 군포시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써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6일 4명, 17일 오전 1명 등 5명이 추가 발생했으며,17일 추가로 성남 328, 331, 335, 337, 355, 360번째 등 6명의 격리해제가 확인되면서 311명이 퇴원했고, 격리중인 환자는 76명으로 다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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