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힐스 성내, 수익형 미군렌탈하우스의 모범 답안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09:22]

나인힐스 성내, 수익형 미군렌탈하우스의 모범 답안

김철영 기자 | 입력 : 2020/09/21 [09:22]

▲ 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저수지에 조성된 미군렌탈하우스 '나인힐스'를 분양한다.  

 

[분당신문] 미군의 경우 해외기지에 주둔하면서 대부분의 하사관, 초·고급장교, 군무원, 민간기술자 등은 영외 거주자에 해당되면서 미군주택과(Housing Office)에서 국방부 규정에 따라 계급별, 직급별로 주거비용(LQA/OHA)을 차등 지원을 한다. 현재 ‘나인힐스’와 비슷한 규모의 단독주택 경우 연간 평균 5천만원으로 계약 되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평택 K6 캠프 험프리스 주변에는 미군 영외거주자를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목적으로 건축된 ‘미군렌탈하우스’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더구나, SOFA 협정에 따라 2060년까지 장기 주둔하기 때문에 꾸준한 임대수입을 창출한다는 장점을 지녀 수익형 부동산으로서의 ‘미군렌탈하우스’가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덕분에 미군무원의 선호도가 높은 충남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저수지에 조성된 '나인힐스'는 타 단지와는 달리 프리미엄급 품질과 디자인으로 소문이 나면서 준공 전부터 입주하려는 군무원들과 수익형 부동산으로 구입하려는 매입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관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나인힐스'가 분양 전에 미리 인기를 끄는 비결은 간단하다. 각 세대 747.42㎡(226PY)의 분양 면적에 건축면적 263.84㎡(80PY)으로 건축되었으며, 축구장처럼 넓은 정원에 영화에 나올법한 이쁜 주택을 '나인힐스'라는 이름처럼 딱 9세대만 공급하기 때문이다. 

 

좋은 위치에 좋은 품질의 주택이 조성됐으니 들어오려는 미군 영외거주자나 이를 수익형 부동산으로 매입하려는 모두에게 안성맞춤이기에 공실 걱정은 제로라고 말하는 전원주택단지라 할 수 있다. 

 

나인힐스 관계자는 “분양 및 임대가 조기 품절될 것으로 예상되는 ‘나인힐스’는 실거주를 찾고 있는 3~40대 내국인에게는 특별할인 분양도 계획하고 있으며, 층간소음에서 벗어나려는 세대에게는 최적의 전원주택 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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