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속협‧성남사경센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7:38]

성남지속협‧성남사경센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일태 기자 | 입력 : 2021/11/16 [17:38]

 

▲ 성남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경아 공동회장과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최민경 센터장이 탈탄소 생활실천 및 SDGs 이행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분당신문] 성남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회장 이경아)와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최민경)가 지난 8일 ‘탈탄소 생활 실천 및 SDGs 이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성남지속협에서는 이경아 공동회장, 유일환 운영위원장과 성남사경센터 측에서는 최민경 센터장, 연기룡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대한 발전적 대안 제시와 탈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캠페인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SDGs 이행을 위한 다양한 공동 활동을 추진함으로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사회 지역기반 구축과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는 사회적경제의 역할이 중요하기에 ‘사회적경제로 실현하는 지역 탄소중립 이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이경아 공동회장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되고 있다”며, “기후위기는 우리 삶의 근본 조건을 바꾸며 미래세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등 기후위기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민경 센터장은 “지역사회 에너지 전환에 있어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방식을 적극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역의 탄소중립 기반을 튼튼히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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