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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의 기적
 작성자 : 그린맨  2013-05-31 14:46:27   조회: 1549   
두뇌의 기적

오늘날 인간은 과학 기술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두뇌의 역량에 대해서는
아직도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는 “백억개의 신경 세포를
가지고 있는데, 그 개개 세포는
무려 25,000개나 되는 다른 신경 세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천문학적 수에 익숙해
있는데도 두뇌 신경세포에 놀라면서
다음과 같이 부언을 했습니다

“이러한 상호 연결의 수를 다룰 수 있는
고성능 ‘컴퓨터’는 지구 만큼 커야 할 것이다.”

두뇌의 이러한 막대한 기능이
약 1,360‘그램’(3‘파운드’)에 불과한
만큼 작은 크기에 축소되어 있습니다.

적절하게도, 두뇌는 “우주 내에서
최고도로 조직된 물체”라고 불리웁니다.

인간의 두뇌는 인간이 만든 어떠한
‘컴퓨터’도 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창조적 상상력입니다.

특히 작곡가 ‘루드비크 반 베토벤’의
경험으로 볼 때 분명합니다.

그의 가장 훌륭한 작품에 속하는
교향곡 제 9번이 소개되었을 때
청중은 “우뢰와 같은 갈채”를 보냈으며,
그 음악을 깊이 사랑하였습니다.

‘베토벤’은 청각으로는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가 완전한 귀머거리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먼저 자신의 상상력으로
그 풍부한 작품 내용을 들었습니다

다음에 그것을 악보로 만들었으나,
실제로 그는 한 음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인간의 두뇌가 지닌 창조적 상상력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2년간 “전자 두뇌”를 만들고자
고심한 탁월한 공학자가 내린
동일한 결론은 이러합니다

컴퓨터’를 만들어낸 설계자가 있다면,
그 복잡한 ••• 기계인 나의 인체는
더욱 설계자를 필요로 했을 것이다.”

이 모든 설계의 실례들은 단순한
“우연”의 산물일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모든 일이 어떤 조종자 없이
“우연히 발생”할 가능성은 “통계상으로도
실제로도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과학 천재”였던 탁월한 물리학자
‘켈빈’ 경도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과학을 알면 우리는 조종력, 다시 말하면,
물리적, 역학적 혹은 전기의 힘과 같은
다른 영향력을 추호의 의심도 없이
믿지 않을 도리가 없다,,,,,
과학을 이해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어느 동물이 진화하여 인간의 두뇌가 되었습니까?
어느 동물이 인간의 조상이란 말입니까?

인간은 진화한것이 아니라 도리혀 완전한 인간이
불완전한 인간으로 퇴보하였음을 성서는 지적합니다
(로마 5 장 12 절)

그러므로 인간의 두뇌가 원숭이과 동물로부터
진화하여 세월에 따라 우연히 인간 두뇌로
발전하여 왔다고 주장하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창조를 믿지 않으려는 구실에 불과합니다.
창조주는 존재하며 창조물은 온 우주에서
특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서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며 수많은 창조물들이 살아계신
창조주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삶의 대하여 생각하고
죽음의 대하여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한해 한해 살면서 이러한 저러한 경험을 겪으면서
자신들에게 물어보게 됩니다

육체는 낡아져 부패해져 가고 죽음의 문턱에서
썩어지지만 우리 마음은 영원을 사모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죽음을 두려워하며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가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슬퍼하며 하염없이 허전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대답은 창조주를 인정하고 창조주의 말씀
성서를 통하여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삶이 전부라면 그리고 우리의 미래의
희망도 없이 모든 인간이 똑같이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지 모르면서 서로 투쟁하면 사는것이
인생의 전부라면 창조주도 성서의 약속도 허황된
꿈이고 진리는 인류에게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서가 창조주의 말씀이고 창조주께서
현재 살아계서서 살피고 계시다면 지금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갖은 악과 고통과 시련들을 완전히
편견없이 해결할 능력과 마음을 갖고 계셔야 할것입니다
유일하신 창조주의 이름은
성서에 여호와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서가 하느님의 말씀이고 창조주께서 살아 계시므로
분명히 인생의 목적을 진정으로 갈구하면서
진리를 찾아 헤매는 의로운 마음을 가진 겸손한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의 문을 열어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댁의 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이나 거리에서 혹은
회사 사무실로 찾아오는 성서연구생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창조주를 정확히 알게되기 바랍니다
2013-05-31 14: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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