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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하고 통합되었으면 100만 대도시특례 힘들지 않았을건데......
 작성자 : 한주시건설  2019-04-29 10:44:02   조회: 176   
만약 성남이 어느 한쪽이라도 통합에 성공되었을 경우 100만명 거뜬히 넘어 100만 특례시 무난히 되었을 뿐만 아니라 경남 창원(+마산,진해)처럼 자체적은 소방본부를 갗췄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혜택을 입었을 것이고 이름은 한성시였을거지만 동주도시연합회라는 것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한주시(漢州)로 했을지도 모를것이다.

물론 하남시는 하남구로 광주시는 광주구로 중원구는 구 성남시 유지를 위해 성남구로 바꿔 유지했을것으로 생각된다.

09년에는 성남+하남 통합하기로 되어 있는데 뒤늦게 광주와 합쳐서 통합을 하려고 했지만 일부지역의 반발과 야당등의 반대로 무산되어 지금에 이르렀던 것이다.

너무 아쉬웠을 뿐만 아니라 이대로 현상유지로 하남과 광주가 인구가 늘어나면 서로간의 지역통합은 더 멀어질지도...... 수원도 오산과 화성하고 통합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고 화성시내 구)수원군지역도 통합에 점점 무관심핵지고 있으며 비행장 이전때문에 수원-화성간 사이나 나빠져 통합에 요원해지고 있다.

아마도 원인은 개인적으로 김영삼 정부가 도농통합정책에서 경기도에 대해 너무 소극적으로 시행했던 것으로 시흥시도 구)소래읍지역을 부천으로 통합하고 구)안산군 수암면.군자면 지역과 대부면.영흥면.자월면.덕적면을 대통합되었더라면 지금 안산과 부천은 각각 100만명의 도시로 되었지 않았겠는가 싶을지도 모를것이다.

또한 의정부도 의정부+양주+동두천+구리+남양주 대통합이었더라면 진작 100만대도시 넘었을것이지만...... 의정부-남양주간 도로.철도망도 대폭 확충되어 지역을 하나로 되었을거라고 생각된다.

성남+하남 통합되었을 경우 그림대로 터널을 많이 뚫어서 도로망을 많이 확충했을 뿐더러 아니면 소형복선 모노레일로 커버했으리라 생각된다.

성남은 위례신도시와 택지개발로 인해 100만명선 될것으로 기대하지만 전국적 저출산율과 그로 인해 줄어들고 있는 비수도권 지방으로부터의 인구유입도 줄어드니 그것도 두고봐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수도권내에도 지자체들 치열한 인구늘리기 공방전인 만큼 그것도 성남으로서는 골치 아플 일이 아닐수 없겠다.

더 이상 뭐라고는 힘들지만 하남과 광주 2개시와 다 통합했거나 1개시라도 통합되었을 경우 여하튼 성남은 1백만 대도시 혜택을 입는데 어려움이 없을것으로 생각된다.

2010년에 통합이 이뤄지지 못해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구한 성남의 고단한 100만 대도시 특례혜택 행진에 성공할수 있을지? 청주.전주와 손잡아서 연합전선으로 이루고 있지만...... 어지되었든 통일되고나서 이뤄질것인지? 아니면 무슨 특별한 동기가 발생해 서로 통합하자고 하는 날이 오게 되어 통합이 이뤄질수만 있다면???

100만 대도시즉 100만 특례 혜택을 둘러싸고 각 지자체들의 투쟁이 계속 될것이다.


*성남.하남.광주 각지역 인구.면적과 통합시 인구.면적변화 시나리오.

통합시명칭 : 한주시(漢州市)


성남(분당구.중원구.수정구 모두) 950,916명 141.66㎢
분당구 493.557명 69.36㎢
하남 260,862명 93.03㎢
광주(경기) 365,139명 431.02㎢

성남.하남 소통합시 121,1778명 234.69㎢
성남.광주 중통합시 131,6055명 572.68㎢
하남.광주 중통합시 626,001명, 524.05㎢
성남.하남.광주 대통합시 157,6917명 665.71㎢
분당 제외한 성남.하남.광주 통합시 108,3360명 596.35㎢
2019-04-29 10: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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