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문화·여행 > 공연·전시
'얼쑤 절쑤' 신명나는 타악 연주소나기프로젝트, 소망재활원 찾는다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8  10:12: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힐링 퍼커션 <바람의 숲>’을 오는 23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성남시 소망재활원에서 선보인다.
[분당신문] 북촌뮤직페스티벌, 국립극장 ‘여우락(여기 우리음악이 있다)’ 음악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재효가 창단한 소나기프로젝트가 성남을 찾는다.

2008년 초연하기 시작하여 회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된 ‘힐링 퍼커션 <바람의 숲>’을 오는 23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성남시 소망재활원에서 선보인다.

<바람의 숲>은 장구 앙상블에 더해 꽹과리, 징, 자체 제작한 둥북과 태평소 등 선율악기, 그리고 우리 민요를 재구성하여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관객들이 하는 후렴구에 즉흥적인 구음이 더해지는 ‘구름따라 떠나오네’, 장구, 북, 둥북, 스네어 드럼, 심벌, 징, 꽹과리 등 우리의 대표적인 타악기들이 총 출동하는 ‘아홉(A Hope)', 얼쑤, 절쑤! 신나게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둥당기타령‘, ’연남풍물‘, ’뚜뚱랄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나기프로젝트 장재효 대표는 “축제나 공연 무대로만 찾아뵈었던 ‘힐링 퍼커션 <바람의숲>’을 직접 관객을 찾아가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망재활원에 계신 어르신들이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을 활짝 열고 소나기프로젝트의 신명나는 공연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유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북촌뮤직페스티벌, 국립국장, 여우락, 장재효, 소나기프로젝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문의·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