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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윤기원 사망, 베일을 벗다KBS <추적60분> '윤기원 선수 사망 사건' 실체 조명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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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13  1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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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추적60분>에서는 축구선수 윤기원 선수의 사망 사건에 대해 실체를 밝힌다.
[분당신문] <분당신문>을 비롯한 <정락인닷컴>, <SNS 시민동맹군> 등이 지속적으로 파헤친 축구선수 윤기원 '죽음의 실체'가 공개된다. KBS <추적60분>에서는 오는 17일오후 11시 10분 ‘윤기원 선수 사망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다.  

윤기원 선수(전 인천유나이티드FC 골키퍼)는 지난 2011년 5월 6일 서울 만남의 광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처리했지만 가족들은 “자살로 인정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 5년째 사망신고를 미룬 채 진실을 밝히려고 했으나 언론도 진실규명을 외면했다. 

그러다 지난해 7월부터 <정락인닷컴>에서 연재를 시작했고, 5개월 동안 23회에 걸쳐 윤기원 선수의 죽음을 추적했고, <분당신문> 또한 지난해 9월 1인 미디어 <정락인닷컴>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윤기원 선수가 왜 죽었는지, '진실의 문'을 파헤져 보는 것에 합의했다. 그동안 정락인닷컴과 공조를 맞춰 지속적으로 연재하면서 윤 선수는 자살이 아닌 “타살 됐다”고 주장했고,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를 추적 중에 <추적60분>에서 취재에 나선 것이다.

그 결과, 윤 선수 부모와 <SNS시민동맹군>은 이 방송을 위해 모든 지원과 협조를 했고, 드디어 그 실체가 곧 공중파를 통해 폭로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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