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모델학교’15교 운영12, 14일 담당자 협의회, 교과 및 영역 간 통합 운영 방안 논의
이미옥 기자  |  webmaster@bundangnews.co.kr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1  11:4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간 통합 운영으로 미래 역량 강화
- 경기도교육청 처음 실시 사업으로 초 4교, 중 7교, 고 4교 총 15교 운영
- 통합 운영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효율적인 추진 방안 논의

[분당신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2일 용인 언동중학교, 14일 북부청사에서‘창의적 체험활동 통합운영 모델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통합운영 모델학교’는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간 통합 운영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난 3월 초 4교, 중 7교, 고 4교 등 총 15교를 선정했으며,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의회에서는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의 통합, 창의적 체험활동의 4영역 통합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를 수 있는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각 교과 교육과정의 단원을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고 재구성하여 다양한 실천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적용하는 방안과 학교 여건을 고려한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진로 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의 4영역 통합 운영 및 확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15개 모델학교는 운영 프로그램 및 개발 자료를 각 학교 홈페이지 및 ‘경기도교육청 창의적체험활동지원센터 에듀모두’에 상시 공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인근학교 담당자들과 운영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창의적 체험활동이 널리 확산되도록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과 학습 자료를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창의적 체험활동, 모델학교, 담당자 협의회, 교과, 통합 운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