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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소연, '클린 마운틴 운동' 펼쳐금토산 찾아 쓰레기 수거 및 진달래나무 심기 활동
이미옥 기자  |  webmaster@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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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5  15: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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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녹색소비자연대는 금토산 등을 찾아 클린마운틴 운동을 전개했다.
[분당신문] 성남녹색소비자연대(공동대표 김경희, 김시형)는 2012년부터 매년 영장산, 금토산 등을 찾아 클린마운틴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9일 ‘깨끗한 금토산, 푸르른 금토산, 봄이오는 금토산’이라는 슬로건으로 회원 및 성남시민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의 필요성 느끼고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봄을 알리는 금토산 인증사진 찍기’, ‘산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 ‘진달래나무 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제46회를 맞이한 지구의 날은 1969년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있었던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난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의원이 하버드대학생과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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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소비자연대, 영장산, 금토산, 클린마운틴,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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