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사회
성남시한의사회, 한의 난임 학술세미나 개최세미나 후 ‘침ㆍ뜸 평생교육원’ 교육 승인한 대법원 판결 규탄' 한목소리'
길도현 기자  |  webmaster@bundangnews.co.kr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5  15:4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성남시한의사회는 '침ㆍ뜸의 평생교육원' 교육 승인 관련 대법원 판결을 규탄하는 한 목소리를 냈다.
[분당신문] 성남시한의사회(회장 김효선)는 지난 21일 분당 동국대한방병원에서 ‘2016 한의 난임 학술세미나’를 하남ㆍ광주시한의사회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 극복이라는 범사회적 분위기와 더불어 성남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방난임지원사업’  또한 향후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 회원들의 자질 함양 및 난임 사업 참여기관 양성을 위해 기획한 것이다. 

2014년 시민 참여 예산 사업으로 시작된  성남시 ‘한방난임지원사업’은 1개구 시범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내년부터는 성남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한의사회는 본격적인 지원사업 이전에 총 3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될 예정이며, 9월 21일과 27일은 동국대 김동일 교수가 한방 난임 사업과 난임 임상 진료에 대해, 10월 4일은 경희대 장준복 교수가 여성 난임 진료에 대해 강의한다.

21일 세미나에는 약 60여 명의 원장들이 참석해 열띤 수강 분위기를 보여주었으며,  세미나가 이후에는 "침ㆍ뜸의 평생교육원 교육 승인 관련 대법원 판결로 인해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가 성행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이는 곧 국민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회원들의 목소리를 담는 판결 규탄의 시간도 가졌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길도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성남시한의사회, 동국대한방병원, 학술세미나, 난임, 한방난임지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