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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30대 심정지 환자 살려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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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29  2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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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소생술로 30대를 살려낸 이원효(좌) 소방장, 강진덕(우) 소방교.
[분당신문] 성남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를 일으킨 30대 남성의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성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11시경 성남시 중앙동 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일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에 성남소방서 소방장 이원효, 소방교 강진덕 구급대원과 펌뷸런스팀이 출동하여 현장에서 약 20여분간의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으로 응급처치 후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의식을 완전히 회복해 일반 병동에서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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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소방서, 심페소생술, 심정지, 주앙동, 구급대원, 제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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