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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동 안동국시 '소호정'국물부터 한입~~ "국물맛이 끝내줍니다"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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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1  22: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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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맛있는거 아님..먹기 싫으네요..ㅎㅎ
맛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 해소시간.
오늘은 안동국시 집으로 가봤어요.

안동국시 - 11,000원
   
 
사골국으로 국물을 내었다네요.
국물부터 한입~~ 시작이 좋아요. 국물맛이 끝내줍니다.
밑반찬에 깻잎이 나와서 밥도 함께 나오는줄 알았어요.
군데, 국수를 깻잎에 싸서 먹는다네요
이런건 첨~~ 새로운 것일수록 만족으로 호응하는 이 가벼움…ㅎㅎ
   
 
밑반찬은 이렇게~ 김치가 맛있어요. 깻잎은 열심히 국수싸먹느라 1인1접시
가격표. 쫌 쎈편이죠? 국수가 1만1천 원이면….
   
 
울 직원 왈. "사골국물은 명동칼국수도 사골인데, 여긴 비싸요"라고 하는데.
맛이 다 같을수 없으니, 이것 또한 안먹어봄 후회할듯.
여튼 맛있으니….
   
 
여기 이전에 브라질리아라는 브라질 음식점이었는데..
언제 바뀌었을까요.하도 오랜만이라….
오늘도 만족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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