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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호남향우회장 및 의장 취임식장명섭 회장, 김강희 의장... 호남향우회 대회의실
유일환 기자  |  presslove@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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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21  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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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명섭 신임 성남시 호남향우회장이 호남향우회기를 건네받고 흔들고 있다.
성남시 호남향우회 회장 및 의장 이·취임식이 2월 18일 오후 호남향우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새롭게 41대 장명섭 회장과 김강희 의장의 취임식은 성남시 호남향우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1969년 설립된 호남향우회는 성남시와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대부분의  회원들이 성남시가 어려웠던 시절을 함께 해 왔던 성남시 이주 1세대들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대훈 의장은 “오늘날 성남시가 전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게 된 것은 호남향우회원들이 고향을 사랑하는 만큼 우리 성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쏟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시민화합과 성남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과 더불어 향우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주고 지역감정 타파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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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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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하게말하라 2012-02-22 12:31:30

    더이상 거시기한테 이용 그만당하고, 호남인들의 민심을 대변해주는 향우회로 거듭니갈 바라오.
    전임 x회장처럼 시장 눈치 보지말고, 당당한 주장을 펴길 바라오. 그만큼 이용당하면 되고도 남았으니 말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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