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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다녀오는 당일치기 봄꽃 여행여수 진달래축제, 경주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등 다양한 축제 열려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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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4  1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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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박사는 당일치기로 떠나는 경주벚꽃축제, 진해군항제, 여수 영취산진달래축제 등을 선보인다.
[분당신문] 여행박사가 몸도 편하고 시간도 줄일 수 있는 당일치기 국내 봄꽃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봄이 성큼 다가왔다. 전국에 봄기운이 가득해지자 곳곳에서 봄꽃 축제 준비에 바쁘다. 자가용이 아닌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 시간에 대한 부담도, 교통 체증으로 받는 스트레스도 없이 당일치기로 꽃놀이를 다녀올 수 있다.

여행박사가 판매하는 당일치기 국내 봄꽃 여행 상품은 경주벚꽃축제, 진해군항제, 여수 영취산진달래축제 등 축제 기간에만 출발하는 한정 상품이며 아침 비행기로 출발해 축제를 관람하고 저녁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일정이다. 왕복 항공권만 결제하면 관광지로 이동하는 현지 관광버스는 물론 관광지 안내까지 무료로 돕는다.

3월 31일~4월 2일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여수 영취산은 4월이 되면 진달래로 온 산이 붉게 타오른다.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로 꼽히는 이곳은 넓은 산 능선에 흐드러진 진달래꽃밭을 보기 위해 많은 여행객이 찾아온다. 올해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진달래 축제가 열린다. 이 기간에 방문하면 연분홍의 아름다운 진달래꽃을 볼 수 있다. 특히 흥국사 대웅전 뒤의 영취봉과 진달래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진달래가 연분홍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당일치기 여행은 4월 1일, 2일 출발한다. 가격은 17만7천400원이다.

3월 31일~4월 9일 경주벚꽃축제

올해부터 경주 보문단지와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경주벚꽃축제’가 열린다. 보문호를 중심으로 보문관광단지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고급호텔과 야외 공원장, 놀이시설 등 각종 시설을 두루 갖춘 국제적인 관광단지로 4월이 되면 만개한 벚꽃과 호수의 아름다운 조화를 볼 수 있다. 벚꽃 축제는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린다. 경주 벚꽃 축제를 보고 오는 당일치기 여행은 2일, 8일, 9일 단 3번 출발한다. 가격은 16만3천400원이다.

4월 1일~10일까지 진해군항제

올해 진해군항제는 4월 1일부터 10일간 열린다. 이 기간 진해를 방문한다면 중원 로터리와 진해 일대에서 수십만 그루의 벚꽃이 만개한 벚꽃 세상을 감상할 수 있다. 여좌천의 꽃개울, 경화역 철길 사이에 피어난 왕벚나무의 화려한 벚꽃 자태를 배경 삼아 추억에 남을 기념사진도 찍어보자. 어두운 밤, 가로등 사이로 피는 벚꽃이나 골목 구석구석 핀 벚꽃 등 숨은 명소를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진해 군항제를 보고 오는 당일치기 여행은 4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주말만 출발한다. 가격은 18만1천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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