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건강 > 건강·뷰티
분당제생병원, 4월 건강강좌 마련4일 치매의 원인, 14일 '장애인의 날' 강좌, 19일 '수면의 날' 강좌 마련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03  14:4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분당제생병원은 4월을 맞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분당신문] 분당제생병원은 4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4월 한 달 동안 ‘장애인의 날’, ‘세계수면의 날’ 등에 맞춘 시민 건강강좌를 다양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 건강강좌는 ‘치매의 원인과 치료’를 주제로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훈 과장이 강사로 나선다. 

김정훈 과장은 "치매의 원인은 전반적인 뇌기능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질환이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흔히 알고 있는 알츠하이머병은 원인 미상의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전체의 50~60%를 차지하고, 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한 혈관성 치매가 20~30%를 차지한다"고 설명한다.

14일 오후 2시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 건강강좌가 열린다. 분당제생병원 재활의학과 이태임 과장이 ‘나를 움직이는 힘’이란 주제를 가지고 재활 극복에 대한 강의를 펼칠 예정이며, 문현임 전문의는 인지저하 환자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인지재활훈련을 소개한다. 또한, 제생병원 사회사업과 담당자는 ‘일상에 도움되는 사회복지 정보교육’을 실시한다.

19일 오후 2시에는 ‘세계 수면의 날’ 기념 건강강좌가 열린다. 분당제생병원 신경과 노숙영 전문의가 ‘평온한 잠, 뇌 건강을 지킨다’라는 주제로 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올바른 취침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분당제생병원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매월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있다. 5월 16일에는 ‘천식’과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주제로 호흡기 내과 오미정 전문의, 이경주 전문의가 강의를 맡았다.

이어 5월 23일에는 소아청소년과 김세영 과장이  ‘청소년 의학’을 주제로, 6월 9일에는 치과 한금아 전문의가 ‘잇몸병에 대한 이해’로, 6월 20일에는 신경과 정은혜 전문의가 ‘치매’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유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치매, 정신건강, 장애인의날, 수면의날, 건강강좌, 취침법, 분당제생병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