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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 김상곤 측근 '채용 특혜' 입장 밝혀"규정과 절차에 따라 장학사 선발했다"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ddd77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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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6: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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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경기도교육청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 측근의 장학사 채용 특혜 의혹’ 기사와 관련, 16일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2010년 교육전문직 임용후보자 전형요강에 사립학교 교감은 전문직 응시 자격에 해당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 당시 교육전문직 특별전형 교육정책분야 1명 선발에 28명이 신청해 1차 시험으로 기획능력평가, 논술평가를 실시했고, 2차 시험에 면접 및 현장평가를 거쳐 절차에 따라 선발했다고도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교육청은 “교육전문직원 인사위원회심의를 통과한 전형기준과 시행요강에 의거 공정하고 투명하게 교육전문직원 선발 과정을 실시했다”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허위 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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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경기도교육청, 교육전문직 임용후보자, 사립학교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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