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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트렌드는 홀로, 서울 근교, 스테이케이션데일리 라이프스타일 리서치랩 2017년 바캉스 키워드 조사 결과 발표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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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3  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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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캉스 기간 내 특급 호텔 예약자 비율은 51%, 2030 세대 특급호텔 예약율은 점진적 증가 추세
-‘혼자 여행하겠다’는 여행자 비율 26%, 힐링과 액티비티 둘 다 가능한 특급호텔 스테이케이션 선호 두드러져

   
▲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리서치랩은 바캉스 기간 내 객실 판매율을 토대로 고객 패턴을 분석하고, 혼행, 서울 근교, 특급호텔, 스테이케이션을 올해 바캉스 트렌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당신문] 모바일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 www.dailyhotel.co.kr)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2017년 바캉스 트렌드 자료를 발표했다.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리서치랩은 바캉스 기간 내 객실 판매율을 토대로 고객 패턴을 분석하고, 혼행, 서울 근교, 특급호텔, 스테이케이션을 올해 바캉스 트렌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간 내 특급 호텔 예약자 수는 전체 예약자의 51%로 이는 여름 휴가지로 선호되는 펜션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여행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예약자의 25.9%가 혼자 여행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예약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이 제주도와 강원도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으로 휴가지를 정한 고객들은 짧은 여정을 비교적 자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 여름 휴가 시즌에 들어섰지만, 인파로 북적이는 휴가지를 피해 집에서 멀지 않은 근거리에서의 휴식이 각광을 받으면서, 특급호텔에서의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려는 이들이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급 호텔의 경우 고객들의 필요와 취향을 저격하는 스파나 휴식 등 힐링, 또한 파티와 캠핑 등의 액티비티를 둘 다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연일 인기 상종가를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바캉스 기간 내 예약 비율은 6월 마지막주에서 7월 두번째 주 사이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기간 내 예약율은 매주 2배 이상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7월 세번째 주의 예약자 증가세는 7월 첫 주 대비 5배에 달했다. 여행을 준비하는 리드타임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객실 예약과 체크인 사이의 평균 리드 타임은 7일이었다.

여름 휴가지로 선호하는 지역은 본격 휴가철이 다가올수록 제주도와 강원도의 상승세가 높게 나타났다. 제주도의 경우 계절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인기 휴가지임에도 불구하고, 여름 휴가가 임박한 지난 7월 둘째 주에 6월 첫 주 대비 400%의 증가세를 보였다. 강원도 역시 여름 휴가지로의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다. 7월 둘째 주에는 제주 서귀포시를 바캉스 지역으로 가장 선호했고, 강원도는 강릉과 속초가 근소한 차이로 1위와 2위를 나눠가졌으며, 그 뒤로 경기도 가평과 부산 해운대, 경주가 바톤을 이어받았다.

데일리호텔 신인식 대표는 “전통적인 인기 휴가지인 제주도와 강원도 이외에도 서울 근교, 특히 이들 지역의 특급호텔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추세다”라고 밝히며, “특히, 가격 경쟁력을 갖춘 패키지 상품이 늘어나면서 특급호텔을 소비하는 연령대가 점차 넓어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 여름 휴가지로 쾌적한 스테이케이션 장소를 찾고 있다면, 국내 95% 이상의 특급호텔과 견고한 네트워킹을 유지하고 있는 데일리호텔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호텔은 올해 연말까지 7박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1박 프리패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로 8월 6일까지 데일리호텔에서 1박만 예약해도 응모 가능한 ‘만수르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만수르 이벤트는 8월 11일 최종 당첨자 3명을 발표하고, 특급호텔에서의 초호화 7박이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당첨자는 7박을 머물 호텔과 시기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특권을 갖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호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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