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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신흥주공, 산성역 ‘포레스티아’로 재탄생4천89세대 중 1천705세대 일반 분양…아이파크, 더샵, 롯데캐슬 컨소시엄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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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9  12: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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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새롭게 선보이는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4천89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분당신문]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신흥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새롭게 선보이는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약 4천여 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갖춘 데다,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아이파크, 더샵, 롯데캐슬의 컨소시엄으로 선보인다는 점 등 다양한 특징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옛 신흥주공 아파트가 4천89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에 해당되지 않고, 성남 2020 도시정비사업의 대표 단지다.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성남시의 대표적인 기존 시가지 지역인 수정구 신흥동 내 위치한 입지를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주택형 구성을 통해 일대의 주거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총 4천89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 구성을 바탕으로, 규모는 지하 3층 ~ 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39개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 1천705세대가 일반에 분양 예정이다. 대표적인 전용 59, 84형을 비롯해 67, 74, 98형 등 수요자들의 선택을 고려한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일반분양 주택형 구성의 경우 전용 59형의 경우 142세대가 일반분양되며, 전용 67형은 51세대가 공급된다. 전용 74형은 타입 중 가장 많은 물량인 1천229세대가 분양된다. 이는 일반분양 물량의 72%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대표적인 중소형 평면인 전용 84형 또한 270세대가 선보이며, 중대형 면적의 품격을 제공하는 전용 98형은 13세대가 공급된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중소형 크기의 평면들과 더불어, 틈새평면 효율성 그리고 중대형 평면을 넉넉함까지 누릴 수 있는 타입까지. 미니신도시급 규모에 걸맞은 다양한 주택형 공급이 진행될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현장 인근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산성역 3번 출구)를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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