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문화·여행 > 여행·레저
홍콩, 빛에 취하다…한층 새로워진 3D 펄스(Pulse) 라이트 쇼 개막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5  11:0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층 새로워진 홍콩의 3D 펄스(Pulse) 라이트 쇼가 개막했다.
[분당신문] 누적 관람객 230만명을 동원한 홍콩관광진흥청 주최 홍콩 펄스(Pulse) 라이트 쇼가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8월 11일부터 9월 2일까지 침사추이 홍콩 문화센터 오픈 광장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버전의 행사는 단순한 조명 쇼를 넘어 모든 감각을 다양한 각도에서 자극하는 재미있는 요소들로 채워져 있다.

조명 쇼의 주제는 드래곤은 홍콩의 중심부에서 절친인 루스터캐릭터(수탉)와 함께 신나는 여행을 시작해 도시의 독특한 문화를 경험한다. 드래곤과 수탉은 파인애플 번, 에그 와플, 딤섬을 포함한 수많은 화려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만난다.

이들은 빛의 조각상과 거대한 부유 생명체의 형태를 띠고 스크린에서 현실 세계로 튀어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스모크와 모션 효과가 거품과 합쳐지면서 관람객들의 감각을 풍부하게 하고 홍콩의 역동적 펄스와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한다. 쇼 도중이나 중간 중간에 관람객들은 인터렉티브 설치물을 이용하여 홍콩 시계탑(Clock Tower)에 투사되는 '드래곤을 깨우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여름 관람객들은 기존의 다른 조명 쇼와는 달리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환상적인 세계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 홍콩 펄스 조명 쇼는 매일 저녁 5회, 매회 8분간 진행된다.

일시: 8월 11일부터 9월 2일까지
시간: 8:20pm, 8:40pm, 9:00pm, 9:20pm, 9:40pm (매회 약 8분간 진행)
장소: 침사추이, 홍콩문화센터 광장
최적의 관람 장소: 광장과 전망대, 침사추이 홍콩문화센터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홍콩관광진흥청, 드래곤, 루스터캐릭터, 수탉, 파인애플 번, 에그 와플, 딤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