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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 레스토랑 단독 기획전한강파라다이스,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 더스카이팜, 까페루고, 서강8경 참여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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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1  1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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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올 가을 서울의 밤하늘을 가장 아름답고 화려하게 수놓을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가 그 막을 올린다. 따라서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 www.dailyhotel.co.kr)은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일 ‘데일리고메 최고의 명당 레스토랑 기획전’을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오는 9월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국과 이탈리아, 한국이 차례로 세계 최고 수준의 불꽃쇼를 선보인다. 올해로 15회 째를 맞이하여 가을 밤 하늘 환상적인 불꽃 연출은 물론, 여의도한강공원 인근에서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체험존 등 부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데일리호텔은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일 ‘데일리고메 최고의 명당 레스토랑 기획전’을 단독으로 오픈한다.
12일 1차 티켓오픈을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오픈될 이번 데일리고메 단독 기획전은 2017 서울불꽃축제의 명소로 최고의 전망권을 지닌 레스토랑들을 엄선, 스페셜 메뉴와 불꽃축제 관람을 모두 포함한 패키지로 구성됐다. 불꽃명당에 위치한 각기 다른 색깔의 개성만점 레스토랑 5곳이 참여하여 취향과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불꽃쇼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한강파라다이스, 스카이뷰가 가능한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 51층의 탁트인 전망을 지닌 더스카이팜은 물론, 이랜드크루즈 선착장에 위치해 한강을 시야 방해없이 볼 수 있는 까페루고,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서강8경이 파트너로 함께 했다.

레스토랑별로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특별 디너 코스와 신선하고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뷔페 등을 통해 최상의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한강파라다이스의 경우 4인이 모터보트를 타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불꽃쇼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구성해 눈길을 끈다. 인원수에 맞는 치킨과 맥주, 다소 쌀쌀한 날씨를 고려하여 무릎담요도 제공한다.

‘데일리고메’는 데일리호텔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로, 최고의 품격을 지닌 레스토랑을 고객들이 보다 가까이 접하고, 보다 쉽게 예약 가능하도록 구현한 서비스다. 이미 작년에도 서울세계불꽃축제 단독 기획전을 개최하여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 사례를 기록한 바 있다. 올해도 그 명성을 이어받아 단독 제휴를 성사시켰으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전할 수 있도록 총 3회에 걸쳐 9월 12일, 19일, 26일 화요일 오전 11시 특별 한정 패키지 티켓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호텔 신인식 대표는 “2017 서울세계불꽃축제 데일리고메 단독 기획전을 오픈하여 고객들의 기대와 사랑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불꽃명당 레스토랑에서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소중한 분들과 특별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호텔은 이번 불꽃축제 단독 기획전 오픈을 기념하여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했다. 데일리호텔 앱 내 마이데일리를 통해 쿠폰코드(불꽃축제도데일리에서)를 입력하는 이벤트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2인 패키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호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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