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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불어온 재즈 한류열풍!성남시홍보대사 코주빅, 태국을 감동시키다
유일환  |  presslov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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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14: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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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rch of Covenant Bangkok 공연 후 코주빅과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 관객들에게 인기가 최고였던, 코주빅 양승화 단원.
[분당신문] 지난 8월 26일 토요일, 태국으로 떠난 코리아주니어빅밴드(단장 이수정)가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9월1일 금요일에 5박 7일의 태국연주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코주빅은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받으며 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왔다고 한다, 생생했던 공연 현장으로 들어가 보도록 한다.

26일 출국해 27일에 태국에 도착한 코주빅은 곧바로 ‘태국한인연합교회’ 공연을 시작으로 태국에 거주중인 한인들과 태국현지인들에게 감동적인 연주를 선사하였고, 두 번째 공연으로는 ‘Church of Covenant Bangkok’에서는 모두 태국인 관객으로 채워졌으며, 사전에 없던 앙코르곡까지 준비하며 예정된 공연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다음날 28일에는 태국 은혜학교에서는 코주빅 단원들과 또래 학생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학생들과 현지 선생님들의 폭팔적인 반응 덕분에 앙코르곡까지 연주를 하고서 마무리가 됐다. 

마지막 연주날인 29일에는 랑캄행 대학교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랑캄행 대학 학생들과 인근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초청한 마지막 공연 역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Bangkok Grace International School 연주 후 학교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코주빅.
이번 태국 연주에서 코주빅은 한국인뿐 만아니라 태국현지인들도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연주곡을 준비했다. You raise me up, Confirmation, HawaiiFive-O 주제곡, Sing Sing Sing, Up town Funk 등 대중적인 음악으로 관객에게 다가가며, 음악소통의 장을 여는 자리를 만들고 외교적으로 훌륭한 역할을 소화했다.

이수정 단장은 "태국 방콕에서 문화외교 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한 코주빅은 태국을 시작으로 앞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그리고 중국, 홍콩까지 구체적인 계획을 이야기 되고 있다"며 "성남을 알리고 그리고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온정성과 열정을 쏟아 2018년 1월에는 태국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돼 있어 다시 한 번 태국행 비행기를 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주빅은 오는 10월 26일 저녁 7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아주 칭찬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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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주니어빅밴드, 태국, 태국한인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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