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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어린이집에 안전모 기증성남지역 694곳 2만2051명 원아 지진 대피 교육, 재난 때 사용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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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09: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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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은 ‘지진·재난 대피 유아용 안전모 2만2천51개를 전달했다.
[분당신문] 성남 판교에 본사를 둔 NS홈쇼핑(총괄사장 도상철)이 재난 상황을 대비해 7일 어린이용 안전모 2만2천51개를 성남지역에 있는 694곳 모든 어린이집에 기증했다. 1억4천553만7천 원(개당 6천600원) 상당이다.

어린이용 안전모는 추락물의 충격을 흡수하는 친환경 ABS 재질로 만들어졌다. 최근 포항시에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NS홈쇼핑은 재난 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밝혀 와 모든 어린이집 후원이 성사됐다.

내년 1월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등 각 어린이집에 비치돼 만 2~5세 원아 2만2천51명의 지진 대피 교육이나 실제 재난 때 활용된다.

이날 기증식에는 재명 성남시장과 도상철 NS홈쇼핑 총괄사장, 윤기천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 5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재난 대피 안전모 전달식’을 했다.

NS홈쇼핑은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5 판교세븐벤처밸리에 있다. 직원 수 530여 명, 연 매출액 4411억원 규모의 통신판매 회사다.

성남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송편 나눔 행사, 장애아동 공동생활가정 정기 기부, 성남푸드 뱅크 정기 기부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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