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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공사 허가 판결 환영"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 ‘성남시의료원 공사 재개’ 논평내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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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2  12: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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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공동대표 김경자, 최석곤)는 12일 서울회생법원의 ‘성남시의료원 공사 재개’를 위한 삼환기업 공사 허가 판결을 환영하며, 지난 10월 12일 삼환기업 법정관리로 중단 되었던 성남시의료원 공사가 62일 만에 재개 된 것에 대한 환영 논평을 냈다.

그동안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는 삼환기업 법정관리에 따른 성남시의료원 공사재개 촉구를 위해 성남시의료원 공사앞 1인시위, 법원에 탄원서, 의견서 전달하며 성남시의료원 공사 재개를 위해 노력한바 있다.

따라서 이번 서울회생법원의 삼환기업 공사허가 판결에 대해 운동본부는 “성남시민들의 염원이며 숙원사업인 성남시의료원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달하여 법원에서도 충분히 반영하여 고민 끝에 내린 결과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운동본부는 “이제 그동안 삼환기업 법정관리로 인해 공사가 늦어진 만큼 빠른 시일내 성남시의료원 공사를 재개되기를 바란다”면서 “성남시의료원의 조속한 건립으로 하루빨리 시민의 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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