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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본분에 충실한 새해가 되길…김대진(성남문화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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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1  13: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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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혼탁했던 지난해를 모두 잊고 이제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올 한해는 시민 여러분 개인과 가정이 건강하고 평안하며, 소망하는 일들이 하나하나 뜻대로 다 이루어져 성남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웃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새해 첫 날을 맞이하여 성남문화원은 우리 시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원하고, 성남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기원하는 천제(天祭)를 봉행(奉行)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명산대천(名山大川)과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판교마당바위는 오랜 옛날부터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전해오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새해 첫날에 솟아 오르는 태양을 향해 여러분의 소망을 기원하면 만사형통하시리라 믿습니다.

올해는 무술년(戊戌年) 개띠 해입니다. 개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가장 오랫동안 인간과 함께 해 온 동물입니다. 영리하고 충직하여 배신을 하지 않으며, 자신을 해치는 상대에게는 용감하게 투쟁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어 집을 지켜 주는 고마운 동물입니다. 2018년 한 해에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일들이 접근하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보며 우리 모두가 충직하게 자신의 본분을 다하면서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무술년 새해에 시민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빌며 큰 소망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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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문화원, 신년사, 무술년, 판교마당바위, 천제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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