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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2019 수능 라이브 설명회’ 실시각 과목별 8명의 대표 강사진 대거 연사로 참여해 릴레이 강연 펼쳐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ddd77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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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17: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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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과로 나눠 진행해 차별화된 학습전략 제시

[분당신문] 통합 교육 기업 (주)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2일과 3일 자사 홈페이지에서 ‘문·이과 수능 최상위권을 위한 라이브 설명회’를 실시했다. 국어 박광일, 수학 한석원, 영어 이명학, 사회탐구 임정환, 과학탐구 정훈구, 윤도혁, 김지혁 그리고 한국사 권용기 강사까지 총 8명이 대거 연사로 참여해 릴레이 강연을 펼쳤다.

   
▲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2일과 3일 자사 홈페이지에서 ‘문·이과 수능 최상위권을 위한 라이브 설명회’를 실시했다.
국어 박광일 강사는 “국어라는 과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다. 배웠다는 느낌과 실력의 향상은 별개이므로 너무 많은 방법적 접근보단 수능시험 날 발휘될 수 있는 실력에 집중하라”며 “어려운 지문, 문단, 문장, 답을 이해하려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라”고 말했다. 또한 화법과 작문, 문법, 문학, 독서에 대한 각각의 학습방법도 설명했다.

영어 이명학 강사는 “영어 1등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문제의 난도와 학생들의 실력은 가변적이므로 안정적인 92~95점은 없다. 목표를 100점으로 잡고 공부해야 한다”며 “단어, 구문, 어법을 기본으로 평가원의 코드를 반영한 기출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EBS 연계 대비로 지문독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학 한석원 강사는 “수능 수학은 개념, 응용문제, 수학의 끝을 보여주는 30번으로 분류된다. 응용문제는 핵심개념을 명료하게 제시된 조건에 적용시키는 과정을 묻는다”며 “교과서의 개념을 완벽하게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최근 5개년 평가원 기출문제를 풀이 과정이 구구단처럼 체화되도록 반복해서 풀고 또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탐구 임정환 강사는 “사회탐구의 경우 등급 컷의 변동이 많은 과목이므로 시험의 난도보다 본인의 실력이 앞서 있어야 한다. 개념과 문제풀이를 병행할 수 있도록 겨울방학부터 개념서, 기출문제, 연계분석까지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하며, 이 과정을 3번 이상 반복해서 습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사 권용기 강사는 “2018학년도 한국사는 어려운 난도로 많은 학생을 당혹하게 했다. 2019학년도 수능도 전년과 비슷한 난도로 출제될 경향이 다분하므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공부의 범위가 방대하므로 시험문제에 나올 것들을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학탐구 정훈구 강사는 “최상위권 학습 방법으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실수를 줄여야 한다. 기출문제를 5번 이상 풀고 오답 노트를 반드시 만들어 반복해서 봐야한다. 구체적인 시간표를 만들어 자투리 시간을 찾아내 최대한의 공부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멘탈관리와 슬럼프 극복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과학탐구 윤도영 강사는 “수학은 실력이 만점이지만, 과학은 실력에 시간 관리까지 할 줄 알아야 만점을 받을 수 있으므로 빠르게 푸는 방법이 중요하다”며 “그러기 위해선 여러 강사의 평가원 기출문제 풀이를 비교해 일관된 논리로 빠르게 푸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과학탐구 김지혁 강사는 지구과학 문항을 유형별로 분석해 특징과 학습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학습방법에 대해선 개념 학습 시 강의를 들을 때 이야기의 맥락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출 분석은 단어, 문장, 자료 하나까지 의도를 파악해야 하며, 구조 추론 유형의 문제는 일관된 풀이 방법을 유지하라”고 밝혔다.

한편, 대성마이맥은 8명의 대표 강사진의 강의를 포함한 모든 강의를 10일 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전 강좌 무료 수강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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