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경제·산업
LG전자, 2018년형 ‘LG 그램’ 출시초경량 노트북 시장 리더십 강화…2천건 사전 주문
김일태 기자  |  chung4262900@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7  19:3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LG전자는 노트북 시장 성수기인 3월 아카데미 시즌을 앞두고 전국 판매점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분당신문]  LG전자가 7일 ‘LG 그램’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 초경량 노트북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지난달 15일부터 약 보름 동안 진행한 예약판매 기간 동안 2천건이 넘는 사전 주문을 받았다. LG전자가 노트북 제품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도 ‘LG 그램’의 성공신화를 예감하고 있다.

LG전자는 노트북 시장 성수기인 3월 아카데미 시즌을 앞두고 전국 판매점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2018년형 ‘LG 그램’ 최고급 모델(인텔 i7 CPU 적용 제품) 구매 고객에게 ‘인텔 게이밍 SW 밸류팩’을 증정한다. 이 패키지는 ‘테라(Tera)’ 등 인기게임 6종과 사진,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졌다. 약 35만원 상당이다.

LG전자는 ‘2018 그램 오피스 밸류팩’도 함께 증정한다. 이 패키지는 서체 500여종 1년 이용권, 한컴 오피스 2018 영구 사용권 등을 포함한다. 약 44만원 상당이다. 또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나 메모리를 추가로 달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센터에서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쿠폰도 제공한다. 더불어 스마트폰과 ‘LG 그램’을 고속 충전할 수 있는 USB-PD 타입 충전기를 증정한다.

LG전자는 인텔 i5 CPU를 적용한 ‘LG 그램’ 구매 고객에게는 ‘2018 그램 오피스 밸류팩’과 USB-PD 충전기를 증정한다. 인텔 i3 CPU를 탑재한 제품 구매 고객에는 ‘2018 그램 오피스 밸류팩’을 제공한다.

2018년형 ‘LG 그램’은 SSD 및 메모리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추가 슬롯을 적용했다. 또 △밀리터리 스펙으로 알려진 미국 국방성의 신뢰성 테스트 7개 항목을 통과한 내구성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 탑재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 △최대 31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지문인식 기능으로 부팅과 로그인을 한 번에 완료하는 편의성 등이 특징이다.

LG전자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무게가 1kg이 채 되지 않는 초경량 ‘LG 그램’으로 노트북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2017년에는 배터리 용량을 크게 늘려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으로 혁신을 재현한 바 있다.

올해는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고, 강력한 성능에 편의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초경량 노트북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신감의 표현으로 올해 제품 전면 중앙에 ‘gram’로고를 적용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HE마케팅담당은 “혁신을 거듭해 더욱 진화한 ‘LG 그램’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김일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LG전자, LG 그램, 신제품, 국내 출시, 초경량 노트북, 성공신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