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사회
분당제생병원, '착한 병원'으로 변신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직원들 자선기금 적립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0  17:3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분당신문] 분당제생병원 채병국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착한 병원’에 함께 이름을 올린다. 제생병원 직원들이 10일 오후 2시 경기 사회복지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착한 일터’에 가입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15년부터 기부 대상 유형별로 참여방법(착한 일터·가게·가정시민)을 선택해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분당제생병원 채병국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경기사회복지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착한 일터’에 가입했다.
제생병원 직원들은 1998년 개원 때부터 급여의 일정 부분을 자선기금으로 적립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왔다. 앞으로 ‘착한 일터’에 참여함으로써 기부한 성금은 지역사회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위기가정에 의료비와 생계비로 지원하게 된다.  

채병국 병원장은 “제생병원 직원들의 소박한 나눔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의 생활과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공헌이 선순환 구조가 되어 나눔문화 참여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 일터 기부 참여를 원하는 곳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기부된 성금은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와 자동 연계돼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유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분당제생병원, 착한 일터, 기부, 채병국 병원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