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맛집 > 맛집탐방
사람사는 고깃집-김일도’ 가맹사업 박차!<맛있는 녀석들> 방송 이후 창업 문의 늘어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1  09:0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숙성 돼지고기 전문브랜드 ‘김일도’, 고깃집 10년 운영 노하우 창업시장 도전

   
▲ 숙성 돼지고기 전문브랜드 ‘사람사는 고깃집-김일도’가 고깃집 10년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창업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분당신문]최근 방송된 먹방 대표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김일도’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숙성 돼지고기의 색다른 맛의 신세계를 여과없이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후 완전 리얼한 먹방으로 화제가 됐던 ‘숙성 돼지고기편’은 현재 유튜브 등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에서 보여준 숙성 돼지고기는 출연진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검증된 맛과 품질 그리고 인지도 등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이런 생각을 현실화 시킬 수 있게 됐다. <맛있는 녀석들> ‘숙성 돼지고기편’의 주인공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가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기존부터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이 이어졌는데, 좀 더 완성된 브랜드 모습을 보여주고자 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심혈을 기울인 배경에는 10년간 프리미엄 고깃집 ‘진대감’ 브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가 바로 ‘김일도’였고, 가맹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검증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상권별로 5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상이한 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축적했다.

   
▲ 숙성 돼지고기는 검증된 맛과 품질 그리고 인지도 등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기에 충분하다.
‘사람사는 고깃집 김일도’는 2009년 개업한 차돌 삼합 전문점 진대감에서 시작된 食堂으로 4인의 어벤져스가 모여, 7년간 돼지고기 숙성, 장아찌, 그리고 다양한 소스를 연구한 끝에 많은 실패를 밑거름으로 2016년 9월 가락동에서 세계 최고의 돼지고기구이집을 표방하며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분당에서는 야탑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야탑점이 성업중에 있다. 

이후 상권 특성에 따른 고객 유형과 매장 운영 방식 등의 매뉴얼을 만들어 프랜차이즈 사업을 차분하게 준비했다. 또한, 본사 직영 식자재 공장(센트럴키친) 운영을 통해 김일도 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메뉴개발 전문 R&D 팀에 의한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또한 매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김일도'에서는 야탑점 등 5곳에 상권별로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상이한 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축적했다.
방송이 나간 이후 더욱 많은 창업 문의가 이어지자 안정성 검증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만의 경쟁력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는 판단 하에 최근,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 그렇다면 ‘김일도’는 누구일까?

‘김일도’는 대표 셰프의 이름이다.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어필하고자 과감하게 대표 셰프의 이름을 내세워 정직한 맛과 품질을 추구하겠다는 신념, 그리고 사업에 대한 진정성 등이 모두 포함시켰다.  

‘김일도’ 이름에 걸맞도록 브랜드의 특징 또한 자연으로부터 선물 받은 품격 있는 재료와 3 단계를 거쳐 21 일 동안 숙성으로 최고 육질을 자랑하는 국내산 숙성 돼지고기를 내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숙성 돼지고기는 미식가로 유명한 <맛있는 녀석들>의 MC 군단이 반할만큼, 맛과 품질은 자신있다.   

   
▲ 숙성 돼지고기는 미식가로 유명한 <맛있는 녀석들>의 MC 군단이 반할만큼, 맛과 품질에는 자신있다.
여기에 여수 돌산의 향일암에서 만들어지는 갓김치, 최진산 소금 장인이 친환경 소재로 직접 만든 대한민국 0.1% 도초염전소금, 전남 강진의 돌김 장인이 생산하는 돌김 등을 통해 식재료의 ‘품격'을 높였다. 일반 고깃집과는 차별화된 성공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가맹점 창업 시 숙성 돼지고기부터 품격 있는 식재료까지 모두 공수 받을 수 있도록 최적화 했다. 모던한 스타일의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는 매장 운영에 자부심을 주고, 합리적인 개설 비용은 단기간에 손익분기점 도달을 가능하게 돕는다.   

사람 사는 고깃집 ‘김일도’ 관계자는 “5개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창업시스템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 매장을 개설해도 ‘김일도’의 성공 요소를 잘 살릴 수 있는 인프라를 설계했다“면서 “지금 가맹점 개설을 하면 ‘맛있는 녀석들’ 방송으로 인해 마케팅 효과를 기 때문에 지금이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사람사는 고깃집 김일도, 맛있는 녀석들, 가맹사업, 창업, 숙성 돼지고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