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문화·여행 > 공연·전시
조재혁·이은결과 떠나는 감성여행음악과 일루션의 환상적인 만남… 앙트레 콘서트 첫 공연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5  12:1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조재혁과 이은결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앙상블시어터에서 펼쳐진다.
[분당신문]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기며 문화예술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 대표 브랜드콘서트인 ‘앙트레콘서트’가 2018년 첫 공연으로 음악과 일루션의 환상적인 만남을 준비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 타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마술사 이은결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오는 4월 28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클래식 통역사’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뉴욕 데뷔를 시작으로 세계 유명 콩쿠르에 입상했고,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100회가 넘는 공연에서 다양한 클래식 악기 연주자들, 공연 제작자들과 협업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국립발레단과의 협업 콘서트 ‘Dance into the music’를 진행하며 전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협업이 클래식 공연예술 장르 안에서 이뤄졌다면, 이번 성남아트센터 무대는 마술사 이은결과 함께하는 감성여행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협업이다.

한국의 마술붐을 일으키며, 다양한 분야에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세계가 인정하는 마술사 이은결은 최연소 프로 마술사, 최초의 국제대회 수상 및 최다 그랑프리, 한국인 최초 라스베이거스 공연부터 매직이라는 장르 최초로 국립극장 단독 공연까지 늘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계속해 온 아티스트다.

특히 정연두 작가와 ‘시네매지션’이라는 영화와 마술의 융복합 작품을 선보이며, 마술과 미술 두 장르의 협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늘 영상과 소리, 공간 등 독창적인 무대 표현과 예술적 상상력, 기술이 절묘하게 조합된 퍼포먼스를 펼치는 그에게 마술은 ‘상상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예술’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예술 세계를 넓히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두 아티스트의 협업은 그들의 만남부터 그들과 함께 추구할 환상 모험의 여정까지 어떤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음악, 일루션, 환상적인 만남, 앙트레 콘서트, 조재혁, 이은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