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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모레모 리커버리밤B' 출시갈라지고 푸석한 모발 위한 고농축 유효성분 '손상모 단백질 급속충전'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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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5  0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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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상모 원인 '아이롱 200도, 매직기 180도, 드라이기 100도 고열'

"바쁜 아침시간 초간편 손상모 헤어케어로 찰랑찰랑 머릿결로 변신하세요"

[분당신문]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드라이기나 매직기로 손상된 머리카락을 엉키지 않고 찰랑이는 머릿결로 개선시켜 주는 극손상모 리커버리 아이템 '모레모 리커버리밤B'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리커버리밤B'는 드라이기나 매직기 등 100~200도 고온의 열기구를 자주 사용해 모발 끝이 갈라지고 푸석거리는 손상모를 위해 개발된 헤어케어 제품으로, 고농축 밤 타입 에센스와 열손상케어, 트리트먼트 등 세가지 기능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 손상된 머리카락을 엉키지 않고 찰랑이는 머릿결로 개선시켜 주는 극손상모 리커버리 아이템 '모레모 리커버리밤B'.
이 제품은 모발의 핵심 구성성분인 21가지 아미노산과 7가지 단백질을 다량 함유, 극손상된 머리카락에 단백질을 급속충전하기 때문에 손상모 보수효과가 뛰어난게 특징이다.

샴푸 후 타올 드라이 후 젖은 모발에 사용하면 모발이 열려있는 촉촉한 상태에서 큐티클에 효과적으로 흡수되므로, 빠르게 흡수되고 모발을 코팅해 주기 때문에 따로 헹궈줄 필요가 없다.

열활성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열기구 사용시 모발에 코팅막이 형성돼 열손상을 예방해 주며, 모발 각질층 조성물인 '아미노액시드 콤플렉스'(aminoacid complex)와 두피와 모발개선에 효과적인 'HP-DCC 콤플렉스' 등 특허받은 첨단 성분도 포함돼 있다.

타올드라이를 한 머리에 '리커버리밤B'를 바르면 냉풍건조나 자연건조해도 부드럽고 찰진 머릿결을 만들 수 있어, 요즘처럼 더운 여름철에 드라이기나 열기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시원하게 헤어라인을 관리할 수 있다.

이훈구 세화피앤씨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리커버리밤B'는 바쁜 일상에 쫓겨 매일 열기구를 사용하는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개발한 손상모 헤어케어 제품"이라며 "아침시간에 잠깐이면 부드럽게 찰랑이는 헤어라인으로 변신할 수 있고, 모발도 건강하게 지킬 수 있어 직장인들 사이에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1976년 설립된 코스닥 기업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고농축 헤나추출 기술과 염모제 포물레이션 기술을 다수 보유,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 등 염색약과 헤어화장품 브랜드로 전세계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2017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화장품(헤어코스메틱) 부문 1위 수상, 소비자 중심경영 우수기업 인증 등 고객 감동, 소비자 중심 경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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