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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닝 가구, 119년 전통 호주 매트리스 ‘A.H.Beard’ 공식 론칭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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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1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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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닝 판교 본사에 전시되어 있는 A.H.Beard 노폴크 매트리스 모델.
[분당신문] 국내 최대 소파제조업체 다우닝 가구가 119년 전통의 친환경 호주 매트리스 A.H.Beard를 공식 론칭한다.

6월 21일 판교 다우닝 가구 본사에서 진행된 론칭 행사에는 다우닝 남상만 회장과 호주 A.H.Beard의 개리 비어드(Garry Beard) 회장을 비롯하여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 앨린 비어드 상무 및 호주무역투자대표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1899년에 설립된 A.H.Beard는 호주 침대 생산 1위 업체로, 모든 제품은 호주에서 생산되고 있다. 호주의 프리미엄 침구업체의 명성에 걸맞게, 호주의 고급 호텔의 침구로 사용되고 있다.

매트리스 내부에 들어가는 스펀지는 전부 호주산 친환경 폼인 ‘이보폼(EvoFoam)’이 들어간다. ‘이보폼’은 가장 진화된 스펀지 제조방식을 통해 생산되며, 기존의 폼 생산방식과 달리 유해물질 및 화학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 왼쪽부터 다우닝 안석환 사장, 다우닝 남상만 회장, A.H.Beard 개리 비어드 회장, A.H.Beard 앨린 비어드 상무,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
비어드 회장은 “질 좋은 수면은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건강한 삶을 구성하는 3대 요소 중 하나이며, 현대인들은 숙면이 삶의 질을 좌우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숙면으로 건강한 삶을 살자’라는 사명을 가지고, 고품질 침구 생산에 매진해왔다. 이번 한국 론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숙면을 통해서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론칭으로 소개되는 매트리스 모델은 총 3가지로 각기 다른 혁신적인 소재와 스프링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H.Beard의 매트리스 스프링은 10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다우닝 가구 남상만 회장은 “엄격한 안전기준과 청정지역으로 잘 알려진 호주에서 생산된 안전한 침대를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론칭되는 제품은 한국인의 체형과 수면환경을 고려해서 특별 제작된 한국형 모델로 국내 소비자에게 편안함과 안전성을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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