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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 추석선물로 '영광군 모싯잎송편' 인기‘송편 전남오픈마켓’ 검색 공동 마케팅중인 모싯잎송편 구매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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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4  1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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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추석 명절 한 달을 앞두고 영광군 모싯잎송편의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영광 지역의 대표적인 모싯잎송편 제조업체인 산머루 마을, 더불어삶사회적협동조합, 찰떡궁합, 예담모시송편사업단, 옛살비모싯잎송편 외 많은 업체들이 전남오픈마켓과 함께 공동 추석 마케팅을 시작했다.

전남오픈마켓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전남도청 오픈마켓 입점지원사업을 수행하여 전남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선정하여 오픈마켓 사이트에 위탁 판매 및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옥션, 지마켓, 11번가, 네이버쇼핑 등 쇼핑몰 검색창에 ‘송편 전남오픈마켓’을 검색하여 공동 마케팅중인 모싯잎송편을 구매할 수 있다.

   
▲ 모싯잎송편은 온가족이 함께 먹는 대표적인 추석 음식이며, 특유의 쫀득함 덕분에 인기가 좋다.
송편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대로, 부담되지 않은 가격으로 평소 감사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모싯잎송편은 온가족이 함께 먹는 대표적인 추석 음식이며, 특유의 쫀득함 덕분에 인기가 좋다. 찐송편과 생송편으로 각각 주문가능하다. 고소하고 차진 맛이 나는 기피와 씹히는 맛이 좋은 통동부 외에도 가장 인기 있는 참깨, 흑임자깨로 소를 넣어 기호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영광군 지역 모싯잎송편은 지난해 5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리적표시로 등록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길이가 8~10㎝로 일반송편의 1.5~2배이며 모싯잎을 첨가해 녹색을 띄는 등 타 지역 송편과 구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현재 우수한 판매량으로 인기가 높은 산머루마을영농조합법인에서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 인증을 받고, 무방부제, 무색소의 원칙을 실시하는 정직한 사회적기업이다. 3개 농장 6천여 평에서 친환경으로 직접 재배한 모싯잎을 다량 함유하여 진녹색이 선명하며, 모싯잎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통동부와 기피가루로 속을 가득 채워 한 알, 한 알 정성을 다해 손수 빚어낸 덕에 구매자들에게 높은 호응과 구매 만족도를 얻고 있다.

산머루마을은 국내산 재료만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합성착색제와 보존료 등은 전혀 첨가하지 않는다며 찐송편은 즉시 드시고, 생송편은 냉동보관 후 6개월 이내에 찜 솥에 푹 찐 다음 식혀 드시면 더욱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오픈마켓은 이번 공동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한 고객들을 한정으로, 추석 10일 전에 차례용 생송편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털 사이트와 쇼핑몰 검색창에 ‘송편 전남오픈마켓’을 검색하면 다양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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