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뉴스 > 자치행정
민선 7기 시정구호 및 시정방침 당선작 발표최우수 "시민이 시장인 하나 된 성남" 선정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4:5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성남시가 민선 7기 시정구호 및 시정방침 응모작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분당신문] 성남시가 민선 7기 시정구호 및 시정방침 응모작에 대한 심사결과, 전체 252건 중 박모씨가 제출한 '시민이시장인 하난 된 성남'이 최우수에 선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성남시는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새로운 시정구호와 방침을 8월 6일부터 24일까지 공모한 바 있으며, 민선 7기 성남시의 키워드를 살려 정책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면서 희망적인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도록 시정구호는 16자 이내, 시정방침은 간결하고 운율이 있는 문장 4~6가지다.

성남시의 민선 7기 키워드는 ▲일자리가 넘치는 첨단 자족 도시 ▲내 삶을 바꾸는 교육·문화·체육·환경 도시 ▲내 삶을 책임지는 전국 최고의 건강 공공의료 복지 도시 ▲청년·여성·장애인·1인 가구가 당당한 희망 도시 ▲안전하고 활기찬 주거 도시 사통팔달 교통 도시 ▲시민이 주인인 자치분권 도시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9월 17일자로 심사결과를 공고하고, 최종적으로 박모씨가 제출한  시정구호 '시민이 시장인 하나 된 성남'과 시정방침으로는 '더불어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도시', '4차산업을 선도하는 첨단도시', '골고루 성장하는 균형도시', '문화와 함께하는 친환경도시' 등을 최우수작으로 선출했다.

이어 우수작은 안모씨가 제출한 시정구호 '시민이 시장인 성남, 새로운 하나된 성남'과 시정방침으로는 '활기찬 일자리 도시', '함께하는 문화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살기좋은 복지도시', '시민중심 자치도시'가 차지했다.

장려작은 이모씨가 제출한 시정구호 '오늘이 행복한 성남, 내일이 약속된 성남'과 시정방침으로는 '함께하는 복지도시', '스마트한 환경도시', '믿음주는 안전도시', '풍요로운 문화도시', '선도하는 경제도시'가 선정됐다.

노력상은  이모씨가 제출한 시정구호 '하나된 행복성남, 시민이 시장입니다'와 시정방침은 '도약하는 첨단경제도시', '참여하는 자치행정도시', '신뢰하는 복지안전도시', '생동하는 환경교통도시', '미래여는 겨육문화도시'가 차지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최종 결정되는 시정구호와 방침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기존 시설물 교체를 최소화해 혈세와 행정력 낭비를 막을 방침이다"이라면서 "선정자에대해 향후 일정을 개별 통보하며, 당선작이더라도 최종 사용여부는 보장되지 않을 수있다"고 말했다. 

최우수·우수·장려·노력상 등 모두 4명의 입상자에게는 10만~5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성남시의 역대 시정구호는 민선 1기=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 민선 2기=열린 시정 편안한 시민, 민선 3~4기=믿음 주는 시정, 만족하는 시민, 민선 5~6기=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이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유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민선 7기, 시정구호, 시정방침, 당선작, 최우수, 우수, 시민이 시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