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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여드름흉터·모공치료 받고 싶어차앤박피부과, 추석연휴 가장 받고 싶은 시술 설문조사 발표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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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3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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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앤박피부과 공식 페이스북진행, 2천589명 참여
- 점, 주근깨, 검버섯 제거 시술 2위…-사전 예약 필수, 시술후 관리법 숙지해야 

   
▲ 추석연휴 전에 가장 받고 싶은 시술 1위는 여드름흉터모공시술이다.
[분당신문] 차앤박피부과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추석연휴때 가장 받고 싶은 시술’에 대한 설문조사를 9월 11일에서 16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5일 동안 2589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추석연휴 때 받고 싶은 시술 1위는 ‘여드름흉터·모공치료(1444명, 56%)’로 나타났다. 명절연휴의 대명사인 ‘점·주근깨·검버섯 제거(344명, 13/%)’는 3위, ‘리프팅레이저, 보톡스(111명, 4%)’는 4위, ‘기타 시술(690명, 27%)’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명절연휴의 대명사였던 ‘점, 주근깨, 검버섯 제거’ 시술을 가볍게 따돌리고 여드름흉터와 모공치료가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여드름흉터 시술 후 충분한 회복기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있는 명절연휴 시술이지만 매년 진행되는 추석연휴 시술 선호도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차앤박피부과 분당정자점 임희진 피부과전문의는 “차앤박피부과의 여드름흉터 시술은 23년 동안의 임상의 결과로 매년 진화하고 있으며 진피층까지 미세 열존을 생성하여 피부재생을 돕는 레이저로 치료한다. 진피층까지 적용되기 때문에 시술 후의 붉은 기와 딱지관리는 일정 기간동안 진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주말보다 하루, 이틀 정도 회복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 연휴는 여드름흉터 치료를 하는 적기이며, 연휴 대표 시술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기타 시술이 27%로 선호도 2위를 차지하면서 비교적 짧은 추석 연휴지만 대체휴일을 활용하여 대표적인 명절연휴 시술 외에도 본인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가 엿보인다”고 밝혔다.

기승전 보습, 시술효과 배가시키는 시술 후 관리 TIP

여드름 흉터 치료의 경우 시술 부위에 생긴 딱지는 일부러 떼어내지 말고 보습을 충분히 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시술 후 붉은 기와 부기는 1~2일차부터 소실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보습 제품을 도포하여 재생을 돕도록 한다. 점, 편평사마귀 등 피부 표면을 정교하게 깍아 병변을 제거하는 레이저 시술의 경우에는 재생테이프 관리가 필요하다.

차앤박피부과 분당정자점 임희진 피부과전문의는 “원리는 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세포 성장인자를 포함한 삼출물(=진물)이 나와 상처를 회복시키는데 재생테이프는 이 진물을 흡수하여 딱지가 생기지 않게 하고(딱지의 역할을 대신함) 촉촉한 환경을 유지하여 재생세포들이 상처부위에 쉽게 이동하고 증식할 수 있게 함으로써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한다. 흉터 및 2차 감염을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이다”며 “추석연휴 전 시술을 받고 시술후 관리법을 잘 숙지하되 연휴 기간 동안 충분이 관리할 수 있도록 보습제나 재생테이프를 확보해 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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