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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정맥혈전증ㆍ유방암 건강강좌10월 19일 정맥혈전증, 22일 유방암…분당차병원 지한2층 대강당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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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5  11: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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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은 오는 10월 19일과 22일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정맥혈전증과 유방암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정맥혈전증 강좌는 19일 오후 2시부터 ▲정맥혈전증의 소개(혈약종양내과 오도연 교수) ▲정맥혈전증의 영상의학적 진단 및 중재 슬(영상의학과 이신재 교수) ▲정맥혈전증의 외과적 치료 및 신약(흉부외과 이건 교수) ▲정맥혈전증의 예방(혈액종양내과 오지수 교수) ▲환자 경험 사례 발표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맥혈전증은 다리나 폐의 핏줄에 피떡이 생기는 질환이다.  뇌졸중, 심장혈관 질환 등과 함께 3대 혈관 질환 중 하나인 정맥혈전증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

22일 오후 2부터는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2018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유방갑상선암센터 김승기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방암 바로 알기(외과 이승아 교수)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종양내과 문용화 교수) ▲유방암 예방과 건강관리(가정의학과 이지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 95%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증가율은 세계 1위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대한유방암학회는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을 추가하고,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과 더불어 유방촬영을 하고,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 있는 일반인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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