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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ㆍ이예준ㆍ젤로까지…'뮤니콘 페스티벌' 2월 9일 개최서울 공연에 이어 2월 21일 일본 도쿄에서도 개최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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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16: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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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 <뮤니콘>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선다.

오는 2월 9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진행하는 <뮤니콘 페스티벌 2019 : 더 비기닝>(Municon Festival 2019 The Beginning)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뮤니콘 Vol.1>와 오는 1월 22일 발매되는 <뮤니콘 Vol.2> 앨범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무대다.

   
▲ 오는 2월 9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리는 <뮤니콘 페스티벌 2019 : 더 비기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 더원을 비롯해 밴드 디어클라우드, 버블시스터즈 출신 아롬, 이예준, 젤로(ZELO), 마틴스미스, 송다예, 이우, 주대건, 리더(READER), 제미니, 엘리럽, 이다, 훈제이, 비파, 임희빈, 지승규, 테라, 케이지까지 총 19팀이 참여해 <뮤니콘> 앨범에 수록된 자신의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뮤니콘> 앨범은 K-팝 명곡들과 신곡을 우리말과 일본어로 녹음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표하는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다. <뮤니콘 Vol.1> 앨범에는 더원, 디어클라우드, 아롬 등 실력파 가수들과 마틴스미스 등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가요계 유망주들이 대거 참여해 한일 양국에서 관심을 끌었다. 특히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작곡가들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월 22일 발매되는 <뮤니콘 Vol.2>에는 이예준이 부른 타이틀곡 ‘너와 나 우리’에 젤로(ZELO)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젤로는 ‘너와 나 우리’ 피처링으로 B.A.P 탈퇴 후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뮤니콘 Vol.2>에는 리더(READER), 이다, 송다예, 케이지, 제미니, 훈제이, 폴른, 테라 등의 부른 10곡의 노래가 우리말과 일본어로 수록된다.

<뮤니콘> 앨범에 참여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뮤니콘 페스티벌>은 2월 9일 서울 공연에 이어 2월 21일 일본 도쿄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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