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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옹호글, 주위에서 그 살리기?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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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8: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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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이른바 ‘일진설’로 ‘프로듀스 101’과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된 윤서빈 옹호글이 등장했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서빈 학교폭력의 진실을 밝힙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윤서빈 옹호글 작성자는 "윤서빈의 하차 후 지인들과 선생님의 증언을 종합했다"며 "과거 윤서빈은 술과 담배를 했으나, 학교 폭력과 관련된 일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 적도 없다"며 윤서빈의 중학생 시절 럭비부 담당 코치와의 메신저, 고등학교 동창 등의 증언 등을 첨부했다.

담당 코치는 작성자와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지금 언론에 나온 이야기들 중 일진이다, 학교폭력이다 하는 이야기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며 "우리 병휘는 다소 까불고 장난기 많은 친구였지만 일진에 속하지 않은 아이였다"고 말했다.

작성자는 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윤서빈 폭로글에 대해 “작성자가 24시간도 되지 않은 채 삭제했다"며 "‘중학교 때부터 학폭이 일상인 일진’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포함한 일방적인 비방글이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서빈의 과거 일진설과 ‘학폭설(학교폭력설)’이 제기됐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윤서빈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했으며 참여하고 있던 '프로듀스 X 101'에서도 퇴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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