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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국회의원, 왜 이런 말을?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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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23: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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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캡처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자유한국당 김현아 국회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한센병’에 빗대 막말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현아 국회의원은 16일 한 방송에 출연해 한센병은 상처가 났는데 고통을 느끼지 못해 더 커지는 병이라며 대통령이 국민의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면 이런 의학적 용어를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면서 경제 정책 수정을 요구하는데도 문 대통령은 하나도 변하지 않고 공감하지 못하는 말씀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14일 문 대통령이 ‘2019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축사에서 “총체적으로 본다면 우리 경제는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한 데 대해 ‘현장과 동떨어진 인식 아니냐’고 지적받는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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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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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한국 2019-05-17 07:51:59

    한센병은 전국민99.999%이상 들어는 봤어도 모르는 병인데 이렇케 대본에도 없는 용어를 해석하며 인용한 것으로 보아 집안가족이 한센병 환자가 있는것이 틀림없겠군요~ 사회생활하다보니 어쩌다 정치에 추천을받게된것인데 평상시에 책을 가까이 하고 주변사람들도 책읽는 지인들이였다면 이런 말실수는 안하겠죠 ~ 이여자의 주변측근들은 대다수 유흥업이나 대부업체~ 거간하는 직업군에 속한 사람들일것으로 추정되네요~ 무지하고 무식하기도 하고~   삭제

    • 루키 2019-05-16 23:58:17

      맞긴 맞는 말인것 같지만 좀 심하긴 했네요. 하지만 싸이코패스보다 좀 덜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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