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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치매센터, 롯데지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과 MOU 체결치매인식개선 통한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협력 필요
김일태 기자  |  chung42629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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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6  2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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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환자 돌봄가족 힐링프로그램 ‘토닥토닥(Talk & Doctor)’ 등 상호협력·지원 약속

[분당신문] 중앙치매센터(분당서울대병원 위탁운영)와 롯데지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은 5월 24일 성남시 소재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치매지원사업 추진 협력을 약속했다. 

   
▲ (사진 왼쪽부터)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 박진노 원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 박진노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치매센터와 롯데지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은 치매환자 돌봄가족의 재충전 지원 및 마음건강 진단 프로그램 ‘토닥토닥(Talk & Doctor)’ 운영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3년간 매년 2회, 총 6회가 운영될 예정으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중앙치매센터의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치매인식개선과 예방ㆍ치료ㆍ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앙치매센터와 롯데지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은 앞으로도 치매로 인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하여, 치매환자 돌봄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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